그 중에서 얘네는 옆 동네 미군이 대대장 하고 있을 나이대에 소대장 하는 일도 허다하냐 ?
괜히 소대장이나 중대장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게 아닐텐데 독일 연방군 대대장 나이대 정도 장교가 타 국 소대장 마냥
야전에서 헥헥대며 병사들하고 같이 구르는건 문제 있지 않냐 ?
그 중에서 얘네는 옆 동네 미군이 대대장 하고 있을 나이대에 소대장 하는 일도 허다하냐 ?
괜히 소대장이나 중대장 나이를 젊게 유지하는게 아닐텐데 독일 연방군 대대장 나이대 정도 장교가 타 국 소대장 마냥
야전에서 헥헥대며 병사들하고 같이 구르는건 문제 있지 않냐 ?
그 늙은 소대장 중대장은 사관으로 임관한 짬부사관이라 다른 이야길텐데
지휘자 코스면 나이먹고 소대장 중대장 못 함 진급 못하면 우리처럼 짤려. 참모 코스는 이런 계급 정년에선 훨씬 관대하지만 대신 고점이 대령으로 정해져있을걸? 뭐 얘네도 마찬가지로 장교로 시작해서 장교로 끝나는 신분이라 40대 50대에 소대장 중대장 할 일 없음
아 그러네 저 동네는 부사관이 소대장 맡나보네
내가 알기로는 소위임관 출신 소대장, 그냥 부사관인 소대장, 짬부사관 출신 소대장(소위 십몇호봉) 셋 다 있는걸로 암
시대별 상황별로 다름. 장교가 좀 많을때는 장교후보로 좀 구르다가 정식임관 할때도 있고, 제2차대전때는 장교가 부족해서 소대장 대부분은 부사관인 경우가 일반적, 독일 아니라 바이에른등 각 지역별 특색이 강할때는 융커만이 지휘관이 될때도 있었고
제2차대전 당시 독일군은 군 자체가 급속팽창했고 장교가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