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크림돈까스 집어 먹을때


러시아군은 74m에 패턴 + 플캐 입고 다녔
우크라이나군은 나무로 만든 부품 붙어있는 구식 소총에 완두콩 + 6b3tm 방탄복 입고 다녔

그때의 러시아가 어땠는지는 모르는데 최소한 당시 밀덕계 외부에서도 러시아 빠는건 합법(?)이었
우크라이나는 외교도 병신 뭐도 병신인데 친중국가에 미국에게 비비다가 뺀찌먹은 ^김태희가농사짓는미녀들의나라^였

러시아가 중동-아프리카 헤집을 때 미국 프랑스와 별다를 거 없는거 아닌?
솔직하게 양비론 갖다대보고 ^쟤넨 다 개색기^ 이거로 모든게 설명됐

22년 우크라이나 침공해서 촉수물 특수군사작전 운운할때도
-> 우크라이나가 진짜로 나토에 가입하면 러시아 입장에선 개 족같을 수 있으니 예방전쟁을 벌였구나 생각
-> 2차 한국전쟁 일어나면 압록강에서 미군볼 생각에 싱글벙글한 중국도 무조건 저렇게 개입하겠구나 생각

동원된 애들 존나 불쌍하다

키이우에서 긴급소집된 노방탄복 쌩 AKM 민방위 아재에게 러시아군들 뚜따 당할때도
러시아 지휘부가 현장 병력들에게 "이거 훈련임 니네 지금 러시아임" 하면서 구라깠다는 증언이나
"걍 키이우 가셈 ㅇㅇ 꽃목걸이 준다고 다 대기중임" 했다는 증언보고

정신만 차리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하나 못 미는거 말이되나 싶었
베데베 바다에 던짐

친러지역 민간인 학살 & 납치

아파트에 항공폭탄 던짐
쇼핑몰에 정밀 미사일 박음

뒤진애 하이바 피복 빼니까 라트니크 어디가고 똑같이 완두콩임
뒤진애 웃도리 까보니 플캐는 어디가고 똑같이 소련 방탄복임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