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aefd70df860bae7aa7e29a2c893e13dc3e80e213341893c3c2e4f3b47c7e4b94b7016898315bf36bfca221c60b130c5ac6ea63ec32a75707962e33284a8bf154517f6c5e3366

해병대에 어울리는+1차 세계대전 때 활약한 붉은 남작 기체에 칠했던 빨간색을 기체 일부에 까리하게 칠해볼까 함.

특히 밑에 이집트군 형식 참고해볼 거임.

28b9d932da836ff53aea8eec41847d6bff07d145cd717ab790ea6679acae3852f93f

28b9d932da836ff53aea8eec4186706c1d6e76f860178fd0c66bcf8910c52c5ea7c3

28b9d932da836ff53aea8eec4f88766e2d46be998d4a4629eeb4e39b782ae16c83d7

28b9d932da836ff53aea8eec4f88716e553f1c9ff383d8d19892d3396600126a955a

이집트군이 간지나게 주황색을 칠했듯이 나도 기체 일부를 빨갛게 칠해볼 거임.

20b0ca2fe8d569f23fe685e441877d6d4ca73c8771f097d839aa003aef008ae806c5cf

그리고 이왕이면 위 사진 가운데에 보이는 백골부대 마크나 해골 마크도 붙일 듯.
저렇게 큰 건 아마 적들이 두려워하도록 밑에 붙이는 게 낫겠지.

벌써부터 기대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