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비가 석유판돈으로 인프라 깔고 산업화 시동건 시점에 호메이니가 나와서 거기에 멈춰버렸으니

잠재력 잠재력 하지만 이란 내 사업가들 다 쫓아내고 국영화 내지 혁수대랑 성직자들이 나눠먹으면서 기술발전이나 어떠한 혁신 없이 정체되어버린게 한둘이 아님

신정 사라져도 그동안 주요국들이랑 벌어진 기술력 격차며 이미 두바이 도하가 먹어버린 자본의 흐름같은건 다시 되돌리기 힘들거임

당장 자동차만 해도 팔레비시절 현대랑 포니 만든 짬 있던 영국인들 데려와서 국산차 파이칸 생산 시작했고 자체 개량도 하면서 기술력 쌓던 와중에 호메이니 등판해서 공장 몰수당하고 나선 79년에 멈춘 파이칸이랑 90년대에 설계도 얻어온 구형 푸조, 기아차로 20년 넘게 우려먹는 꼬라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