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진은 라데츠키급 전함임
오헝제국 해군의 함선 설계자 프란츠 피칭거(Franz Pitzinger)는 1910년 저서 조선학에 아크 용접을 처음 주장함으로서 가스용접이 잘못되어 가스폭발시 선박 건조 스케줄이 리셋 될수 있는 리스크를 크게 줄여 조선업의 영웅이 되었다 현재도 조선소는 아크 용접을 주로 사용하고 있고
피칭거가 설계한 군함으론 1차대전으로 건조 도중 나가리된 에르자츠 모나르히급 전함(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과 라데츠키급 전함건조에도 관여하고 여러 순양함들을 디자인 했다고 함
오헝이 조선사에 있어 굵직한 발자국을 남겼구나
가스터지면 싹다 터지긴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