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역사가 그랬듯이 침략자들이 오면 산악지대로 가서 농성하고 힘 빼면서 장기전 벌이는게 특징인데
아프간 같은 곳도 그랬음.
걍 이 동네는 핵찜질해도 살아남아서 반격할 놈들임
하지만 저출산이 진행중이고 저항의 축을 만들다가 실패하고 여론이 나빠지고 전기와 석유가 딸리고 있으니
말려죽이는게 최선의 방법인거 같음.
뭐 거기에 마약도 유입시키면 더욱 좋겠지.
아프가니스탄산 아편 같은 거
그리고 정부가 개판이되면 소수민족이 이런 ㅄ들에게 의존 못하겠다며 독립요구를 하고 ㅈㄹ하겠지.
미얀마 꼬라지만 봐도 고립된 정부가 개쳐발린다는게 들어났잖아.
다만 페르시아라는 곳은 제국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나라라서 그런 분열전략이 잘 안통하고 위기 대응능력이 없진 않다고 봄
이 군스퍼거 새끼야 아무리 그래도 남의 나라에 마약을 퍼트리겠다는 망언을 하냐
말려죽이는 건 다른 카드가 없으면 해야 되는데 그런 발상은 도대체 어케 나오는 거임?
그거? 중국이 펜타닐 재료를 팔고 있잖아
그리고 원조는 혐성국 영길리인데 이미 역사적 사례가 있는 전략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