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축국도 원래 하고 싶지 않았는데 나치 독일군이 강압에 어쩔 수 없이 추축국으로 끌려가 전쟁 수행했다고 주장하며


독일에게 과거사 사과,배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정작 독일에서는 거부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