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초에 왜 오스트리아 독일에게 어느정도 인정 받고 전쟁 앞잡이 노릇도 할수 있었던거지??


별로 큰나라도 아니고 군사력이 쎈것도 아닌데.. 오스트리아에게 인정받은 이중제국빨인가


옛날에 미수다에 보니까 거기 나온 유럽여자들이 유럽에서 헝가리 남자들이 잘생기고 멋있다는

선입견이 있다고 하고.. 나름 오스트리아 잘나갈때 문화예술학문 이런데서도 같이 떴었던 적이 있어서

좀 인지도있는 나라인듯


의외로 유럽에서 방귀 좀 끼던 과거사에 자부심 자존심이 있는 나라라는 인상


그래봤자 오스트리아 속국이었고 게르만족도 아니고 마자르 훈족 동양계 썰있지만 그게 주류도 아니고


애매한 민족인데 .. 비유럽권 사람들이 보면 이해가 잘 안감... 지금이 별볼일 없어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