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사시에 나에게 쏘라 그러면 주저없이 쏠꺼고, 거기에 일말의 동정이나 자비는 안가질거임.

안쏘면 내가, 동료가, 가족이 죽을텐데 당연하지.
반대로 저놈들이 적종팀인 우리를 포위하면 살려줄꺼 같음?

그렇기에 필요하다면 저놈들에게 인면수심의 잔혹한 행동도 선택하는데 전혀 거리낌없음.


하지만 전투의지를 버리고 항복하면 인도적으로 대해줄꺼임.

그래도 같은 말쓰는 한민족이니까.


그래서 그런가 최근 올라오는 북한군 사망영상보면 북한전력 -1된다는거에 속 시원하기도 하지만 엄한데 태어난 죄로 먼 타국가서 다른민족 손에 죽어나가는구나, 라는 씁쓸한 생각도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