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사회에서 독일에 반하는 정체성 가지고

독일을 정복하겠다 선언한 집단도 아니고

그냥저냥 융화되서 살아가던 독일국민일부를

적대시하고

나중에 몰살

그것도 공장세워서

현대 정교화된 사회 시스템으로 가축도살하듯 잡아죽임

패전직전까지

계속 학살

다른나라 전쟁범죄는

갱단의 흉악범죄같은데

이거는 싸이코패스의 계획살인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