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머숙청 혼란기를 극복하고 정신차린 소련


후자: 해안지대 산업발전 성장률 매년 두자리 가볍게 넘기면서 중원 세력통합도 슬슬 완료해가는 중국




둘 다 상대방이 가장 취약해져있던 시점을 잘 고른거 맞음.


단지 그러고도 못 딸 정도로 상대방 체급이 너무 덩치들이라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