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머숙청 혼란기를 극복하고 정신차린 소련
후자: 해안지대 산업발전 성장률 매년 두자리 가볍게 넘기면서 중원 세력통합도 슬슬 완료해가는 중국
둘 다 상대방이 가장 취약해져있던 시점을 잘 고른거 맞음.
단지 그러고도 못 딸 정도로 상대방 체급이 너무 덩치들이라서 문제.
전자: 머숙청 혼란기를 극복하고 정신차린 소련
후자: 해안지대 산업발전 성장률 매년 두자리 가볍게 넘기면서 중원 세력통합도 슬슬 완료해가는 중국
둘 다 상대방이 가장 취약해져있던 시점을 잘 고른거 맞음.
단지 그러고도 못 딸 정도로 상대방 체급이 너무 덩치들이라서 문제.
상대가 약하다와 그걸 내가 이길수 있는가는 다른 문제였던게
어차피 둘다 나중에 전쟁한다는 옵션이 없는 상태로 내지른거지 뭐
참고로 나치는 맞음 체임벌린이 체코 먹히고 진짜 그때부터 각잡고 재무장 박차가해서 40년도부턴 압살이였으니 - dc App
일제는 거기서 급발진 해서 진주만을..
독일이건 일본이건 개전 시점 하나는 예술이었다는게 대다수 역사가들의 평가임 - dc App
장제스가 평가하기에도 이 속도면 43년쯔음에 만주수복 각 나온다고 했고 일본의 정치가나 관료들도 이 시나리오를 두려워했으니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