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122mm 경곡사포를 운용한 러시아군의 말에 따르면
"그라드(BM-21)" - 성능이 매우 낮습니다. 곡사포 한 문도 전투 능력을 손상시킬 정도로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그라드' 탄두는 너무 약해서 대포의 강철 뼈대를 뚫고 손상을 입힐 수 없다” "난 그것이 목표에 직격하는걸 본적이 없다."
마찬가지로 적군은 "그라드"로 운용병을 놀라게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내 부대에는 손실이 없었고 근처 부대도 그랬다. 명확한 정보 작업과 잘 구축된 대피소 시스템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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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 HE는 매우 위험하고 치명적인 무기입니다. "적이 우리 위치에 정확히 쏘는 것이 아니라 대략적인 위치나 지역에 쏘더라도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높은 폭발력과 폭발 효과를 지닌 강력한 발사체이다. 포와 인원 모두에게 치명적이다. 초음속이기 때문에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런데 이는 모든 곡사포 사격에 적용됩니다) 작업을 멈추고 바로 대피소로 도망가야 한다.
연평도 포격전만봐도 다련장 대부분이 바다로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해보니 연평도때 우리측 자주포가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한것 같음
실제 낙탄흔 사진들도 보니까 벽돌, 시멘트, 콘크리트 벽 같은 곳은 조금 깨지기만 하고 별 타격을 못주긴 했더라구요.
당연한일
저런 무기체계를 다른 나라에서는 더이상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음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탄두 크기였군요
북괴 신형 240mm 유도로켓 정도가 야포 무유도탄 만큼의 성능 나올듯
한국이 155로 세계를 지배해주마
이거 그냥 구룡형님아니냐 넘틀딱임 ㅋㅋㅋ
하나 직격하면 해볼만한데 그럴 일이 없으니 ㅋㅋㅋㅋ
직격해도 현대의 파편 방호 갖춘 장비들은 그뭔씹임 연평도때 입증됨
옛날에 군갤에서 122mm 다연장방사포는 생각보다 화력 부족해서 서울에 타격해도 큰 피해는 없을 거라는 글 봤는데 맞말이네
그건 좀 애매한게 본문은 잘 방호되고 훈련된 하드타겟 얘기고 서울은 소프트타겟이라서 - dc App
콘크리트
ㄴ시민은 소프트 타겟이야 콘크리트고 건물 뼈대나 바닥이고 외장은 유리창이나 다른제질도 쓰고있고
옛날 군갤에 올라온 글 중에 돈바스 내전 당시 친러측 참전자가 쓴 글 번역한거 있었는데 거기서도 그라드의 화력 부족 문제를 지적했음. 콘크리트 건물에 거의 무력하다고 했던거 같은데
미사일, 로켓 종류는 탄두 무게가 발사체 전체 무게의 20~30% 정도 밖에 안되서 탄두의 위력 자체는 크지 않음 하지만 근거리에서 맞을 때는 남은 연료가 소이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해가 커짐
우리 130미리도 생각 좀 해봐야겠는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소구경 로켓은 유도 아니면 더 이상 신규개발 안하지. 구룡같은건 남아있으니 걍 쓰는거고...
대규모 야전 전투는 보기 힘드니까 쓸모가 없는듯 시가전은 효과가 덜하고
상식적으로 21세기에 큰 활약을 할수는 없는 기종이었으니 당연한 결과임. 드넓은 도시구역에다 테러용으로 뿌려서 인명살상좀 하는 용도로나 적합한 무기를, 야전에서 산개한 적군들을 맞추려 쓰면 그게 제대로 작동할리가 없음. 그냥 많이 만들었으니까 어쩔수 없이 갖다 쓰는거지 그게 효과있었으면 서방도 이미 따라하고도 남았지
보스니아때도 그라드 답없다고 말 ㅈㄴ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