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력군 유럽에 박아두고 시작


지구 반대편 원정


비대해진 해군 때문에 예산 50%이상이 해군인 상황에서


지 앞마당에서 소련 지원 받는 짱개군 상대로 선전한듯.



1.4 후퇴 당시에도 중공군은 미군 상대 못하고 당시 약체이던 국군 패버리고 미군 포위하는 방식이었는데

포위 성공하고도 미군에게 처맞고 포위 계속 뚫림...

특히 미공군에게 하도 노릇노릇 중공군이 구워지다보니 마오쩌둥이 소련에게 앙망해서 소련공군이 참전도 함


이후로는 미군과 정면으로 붙었다가 탈탈탈 털리고 국군만 집요하게 괴롭힘(사창리 전투, 현리 전투)

근데 국군도 미군 장교들에게 훈련 받고 경험치 먹으니



용문산-파로호 전투에서 압승 거두고

파평산전투에서는 중공군 최정예 말 그대로 갈아버리머 승리


백마고지전투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며 철원평야 전체 확보


금성전투에서도 중공군의 초대규모 공세 상대로 선전하면서 공세 초기 빼앗긴 영토 절반은 수복하고 전투 내내 중공군 갈아버림



한국군도 중반 이후로 가면 존나게 잘 싸우긴함 ㅋㅋㅋㅋ


이렇게 보면 초창기 북괴군 처부신 춘천전투나 다부동전투는 그냥 기적 같은 승리 아닌가 싶기도 하네



한국군 전사자 14만명

미군 전사자 3만 6000명(+유엔군 4000명)


북괴군 18만명 전사


중공군 40만명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