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념과 거대한 권력 앞에 개인이 얼마나 무력한지 볼 수 있고 또 이념이란 명목 하에 개인의 삶이 무참히 희생되는 광경을 보면 안타깝다고 여길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함 우리도 저런 입장에 놓인다면 과연 선택권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듦 VHS 2 만세!!!
자기가 저런상황 처하면 온갖 합리화 풀로 돌릴거 뻔한 놈들이 저러는거 보면 혐오스럽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