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얘네들 본국 귀환 교체 안해 줌.
얘네들 북한 본국 귀환 교체해주면 얘네들이 여기저기 떠들고 다녀서
우크라 참전 알려지게 되고, 그리고 얼마나 죽었고 어떻게 죽었고 다 알려지게 되면 김정은 체제 유지에 문제요소로 작용함.

거기다가 병사 개개인들은 한푼도 돈 받은적 없고 김정은 주머니로 다 들어갔다는 것 까지 알려지면
군대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국민적으로 반김정은 정서가 팽배해져서 진짜 김정은 위험해질 수 있음.

그래서 교체 없이 얘네들은 다 우크라이나에서 비료로 소진시키는 걸로 가고
동시에 추가 파병만 할거임. 물론 추가 파병되는 애들도 귀환 교체 없이 그냥 비료용으로 러시아에 팔아 넘기는거고.
그러니까 파병 북한군 개인 입장에서는 어차피 죽을거 하루라도 빨리 죽는 게 최선이 될거임



*참고로 어떤 군붕이가 우리 월남전 파병때도 우리 파병장병의 임금을 정부가 먹은 것 처럼 떠드는 군붕이가 있던데
절대 아님(선동질 하지 마셈).
우리 월남전 파병때 개개인은 달러로 월급 다 받았고, 그걸 본국 가족에 송금하면 가족들이 원화로 환전해서 사용했음.
결국 우리 정부는 개개인 월급에 손 댄적 없고 환전을 통한 달러(외환보유)를 외환은행으로 빨아들여서 그 달러를 사용 또는 담보로 해서(국채발행) 국가 인프라 건설에 투자한거임. 김정은 개인주머니로 곧장 들어가는 거하고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