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으면 1950년에 중공군을 북한에 투입 안했다.

중공군 투입 안했으면 늦어도 1951년 상반기에 한국전쟁 종전임

"전쟁 2년 넘게 더해서 한국인 수백만 더 죽어도 순망치한만 하면 그만이다" 이게 중국애들이 해놓은 짓임

내가 왜 중국인의 고통스러운 죽음과 멸망을 바라지 않으면 안되는데?

현실성이 없는건 두번때 문제야.

중국이 강해질수록 "한국의 핀란드화" 또는 한국의 "쿠바 또는 멕시코화" 가능성은 올라가는데 셋 중 가장 합리적인 핀란드인들도 소련인들 다 뒤졌으면 좋다고 생각했을걸?

실현가능성이 없는 걸 알아도 소원으로 비는건 당연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