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호메이니부터가 이란이라는 나라를 본인의 전세계 시아 이슬람 혁명  망상 현실화를 위한 발사대 1로만 생각하던 인간이었고(어록: 경제는 당나귀들이나 하는것)

세월 지난 지금은 진짜 신념이기보단 혁수대,성직자 집단이 79년 혁명으로 먹은 기득권 철통수호하려 이용하는 느낌

민생 ㅈ박는 와중에도 테러단체 후원이랑 즈그들 밥그릇은 칼같이 하는게 나라의 존재 의의가 국민보단 혁수대 성직자 특권층 우선시하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