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2011년에 대학생이었고 IS가 날뛰던 2016년에는 취준생이었는데
그때 IS가 깽판부리면서 아사드가 대안인 것처럼 떠받들어졌고 커뮤에서도 반군 지지하면 꼴통, 극단주의자 소리 들었음.
심지어 쿠르드 빨면서 은근슬쩍 아사드 편드는 사람들도 많았음.
이글루스에도 많았고 나무위키에서도 아사드빠 중심으로 아사드가 소수자 편이고 반군 지지하는 사람은 극단주의자밖에 없다는 식의 글이 많았었고....
그나마 지금 군갤이 시리아 내전 관련해서는 중립적인 편이었음.
이제 아사드 망했으니 그분들 무슨 소리 하는지 궁금해 죽겠는데 이글루스는 그 전에 망했고... 나머지 커뮤에서도 더 이상 글이 안올라오니 재미가 없음.
타이거대령 여기 아니었음 전혀 몰랐을거같음 ㅋㅋ
타이거대령 2016년부터 엠팍, 클리앙, 디시, 나무위키에서 엄청 글 올리고 빨아줌. 지금이야 야옹이, 단또 소리 듣지만
아사드 정부군이 이렇게 썩은 군대였을줄 몰랐지.
그나마 네이버 블로그랑 카페에서 아사드랑 IS 비판하고 온건 반군 지지하는 사람들 있었는데 러뽕들이 엄청 공격해대는 거 보면서 혐오감 들었음. 지금에서야 실체가 드러났으니 망정이지
이글루스였으면 한창 독뽕 러뽕 많았을 때네
엠팍에도 쿠르드 관련글 올리면서 은근슬쩍 아사드 편들고 터키 싫어하는 분 있었는데 그분은 2017년 이후로 활동이 없어서 궁금하긴 함. 이글루스는 뉴스비평이 러뽕 소굴이었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오바마가 너무 머뭇거린 탓에 시리아 반군이 극단화되었다고 봄. 화학무기 썼을때 개입하였다면 is의 준동까지는 안 갔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