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이 발발한 2011년에 대학생이었고 IS가 날뛰던 2016년에는 취준생이었는데


그때 IS가 깽판부리면서 아사드가 대안인 것처럼 떠받들어졌고 커뮤에서도 반군 지지하면 꼴통, 극단주의자 소리 들었음.


심지어 쿠르드 빨면서 은근슬쩍 아사드 편드는 사람들도 많았음. 


이글루스에도 많았고 나무위키에서도 아사드빠 중심으로 아사드가 소수자 편이고 반군 지지하는 사람은 극단주의자밖에 없다는 식의 글이 많았었고....


그나마 지금 군갤이 시리아 내전 관련해서는 중립적인 편이었음.


이제 아사드 망했으니 그분들 무슨 소리 하는지 궁금해 죽겠는데 이글루스는 그 전에 망했고... 나머지 커뮤에서도 더 이상 글이 안올라오니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