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샤비하 민병대 학살보니깐 진짜 참혹하더만

지나가는 사람들 무작위로 학살하고 어린이들 죽이고

정부군이란 작자들은 화학무기까지 쏘면서 독가스로 사람들 죽이고

거의 나치즘 저리 가라하는데

반군애들이 다마스쿠스 장악하고 정상국가로 가기위해서 조용한게 너무 신기함..

지금 보니깐 크리스마스 기념하고 있던데

나는 진짜 알라위파 애들보면 못참을거같은데

내 가족이 공습맞아 죽거나 샤비하에게 학살당해 죽거나 화학탄 맞아 죽거나하면

눈돌아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