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샤비하 민병대 학살보니깐 진짜 참혹하더만
지나가는 사람들 무작위로 학살하고 어린이들 죽이고
정부군이란 작자들은 화학무기까지 쏘면서 독가스로 사람들 죽이고
거의 나치즘 저리 가라하는데
반군애들이 다마스쿠스 장악하고 정상국가로 가기위해서 조용한게 너무 신기함..
지금 보니깐 크리스마스 기념하고 있던데
나는 진짜 알라위파 애들보면 못참을거같은데
내 가족이 공습맞아 죽거나 샤비하에게 학살당해 죽거나 화학탄 맞아 죽거나하면
눈돌아갈거같은데..
지나가는 사람들 무작위로 학살하고 어린이들 죽이고
정부군이란 작자들은 화학무기까지 쏘면서 독가스로 사람들 죽이고
거의 나치즘 저리 가라하는데
반군애들이 다마스쿠스 장악하고 정상국가로 가기위해서 조용한게 너무 신기함..
지금 보니깐 크리스마스 기념하고 있던데
나는 진짜 알라위파 애들보면 못참을거같은데
내 가족이 공습맞아 죽거나 샤비하에게 학살당해 죽거나 화학탄 맞아 죽거나하면
눈돌아갈거같은데..
그럼 계속 옆동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같이 악순환에 빠지고 살아?
샤비하는 지금 잡아다 죽이고 있을걸
악질인 지도자층만 몇명만 사형시켰고 말단은 사면령 때렸던데 학살에 가담한 알라위파애들은 대부분 안죽었잖아
학살 가담자는 계속 조지고 있는데
라타키나 타흐루스 거기가 학살 가담자들 본거지인데 도시가 아무일없이 평안함 지금 그놈들 무슨 수니파랑 크리스마스니 뭐니 통합 기념 축제부르고 노래 부르고 있던데 이러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얘는 뭔 도시 전체가 학살 가담자만 있는줄 아는거냐
참긴 무슨 찾아서 죽일껄? 공식적으로 안그럴뿐이지 그넘 가족들에게 무슨일 벌어지건 서방언론이 딱히 신경써줄거 같지도 않음. 업보가 만땅이니 같이 꿀빤 가족들도 죗값을 계산해야지
걍 동네 경찰이나 징병된 말단 군인들은 사면대상이겠지 근데 아사드와 가까운애들은 걍 처형이지
안 참고 죽이고 있잖아 - dc App
안죽임 그놈들 본거지 라타키아나 타흐루스보면 도시 멀쩡히 돌아가더라..
현지인들 SNS에선 얘기가 조금 다르던데 좀 더 지켜보면 알겠지 - dc App
피는 피를 부르고 복수는 복수를 부른다. 내전 1~2년 한 것도 아니고 장장 13년을 끌었는데 또다시 끝없는 증오의 굴레에 빠지기엔 사람들 전부 지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