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지금도 군함 만들때 십년만 지나도 막 배치 몇이니 무슨 개량이 들어갔느니
같은 함급에서도 자세히 보면 형상이나 구조가 들쭉날쭉 한데
조선왕조 수백년 역사에서 통일된 '거북선' 이란게 있긴 있었을까?
그냥 뚜껑 달아서 가시 박은 전투함을 거북선이라고 통칭했던거 아닐까?
우리가 기대하는 거북선 이랑 실제 거북선이랑 얼마나 다를까?
한 시대의 거북선은 그 전후의 거북선이랑은 뭐가 다를까?
생각해 보면 지금도 군함 만들때 십년만 지나도 막 배치 몇이니 무슨 개량이 들어갔느니
같은 함급에서도 자세히 보면 형상이나 구조가 들쭉날쭉 한데
조선왕조 수백년 역사에서 통일된 '거북선' 이란게 있긴 있었을까?
그냥 뚜껑 달아서 가시 박은 전투함을 거북선이라고 통칭했던거 아닐까?
우리가 기대하는 거북선 이랑 실제 거북선이랑 얼마나 다를까?
한 시대의 거북선은 그 전후의 거북선이랑은 뭐가 다를까?
그거 맞음. 보통 말하는 거북선은 1592~1597까지의 거북선을 말함
실물도 없고 사진도 없고 어쩡쩍한 그림만 남아있으니 어쩔수 없는거 같음
수영마다 다르지 싶은데 진짜 여려개 발굴된다면 전라좌수영급 1592년식, 경상우수영급 1594년식 이런 식으로 분류되려나
픽션이라지만 당장 한산 영화에서만 봐도 거북선 실전에 써 보니 단점이 여기저기 나와서 신형 거북선 뽑는 이야기 나오지 판옥선만 해도 좌선 크기는 계속 커져서 후기 좌선은 다른 판옥선보다 월등히 컸다고 하는 거 보면 거북선도 지속적인 개량은 계속 되었을 거야
4급 전열함처럼 하나의 함종이라 봐야지. - dc App
거북선 형태가 뭐가 맞다고 박터지게 싸우는 거 보면 저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어차피 처음엔 지붕 씌워보고나서 그 다음엔 이게 좋겠다, 저게 좋겠다 하면서 이것저것 시행착오 반복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