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지금도 군함 만들때 십년만 지나도 막 배치 몇이니 무슨 개량이 들어갔느니


같은 함급에서도 자세히 보면 형상이나 구조가 들쭉날쭉 한데


조선왕조 수백년 역사에서 통일된 '거북선' 이란게 있긴 있었을까?


그냥 뚜껑 달아서 가시 박은 전투함을 거북선이라고 통칭했던거 아닐까?


우리가 기대하는 거북선 이랑 실제 거북선이랑 얼마나 다를까?


한 시대의 거북선은 그 전후의 거북선이랑은 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