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봤을때 감상이 ㄹㅇ 장난감 같았었음. 박격드론처럼 폭발물을 떨어뜨리는것도 아니고
7.62mm 처럼 사거리가 긴것도 탄도가 곧은것도 아니고 심지어 탄이 많은것도 아니라서 무조건 탈락할 줄 알았는데
이게 전력화가 된다는게 신기함.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전방 소총병을 어느정도 대체할 수 있다는점?
시가지나 산간지형에서도 대응이 된다는점? 근데 이게 자폭드론이나 박격드론에 비해 큰 효과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 진짜로 효용이 있으면 나중엔 12.7mm/20mm 드론이나 40mm 고속유탄발사드론 같은것도 나올듯
터미네이터같은 인간형 이족보행로봇보다 날아다니면서 소총쏘는 드론이 더 무섭네
ㄹㅇ 내가 소총드론한테 쫒기는 입장이면 개끔찍함 플라잉 라이플이라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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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mm k2던데 그만한 정밀도가 나오나싶음. 아마 그게 되니까 도입했겠지 싶으면서도
정작 그거 몇번 해보던 애들 다 때려친거 생각하면 K11 엔딩일거 같은데
그러게 한국건 뭐 다른게 있나?
그러니까 K11 엔딩날거 같다는거지 뭐
만약 그런게 쓸모가 있다면 바퀴달린 보스턴댕댕이들에게 달아주먼 아주 좋겠지 저격소총하고 유탄발사기달아서 UGV는 UAV와 달리 잠복하면 에너지를 아낄 수도 있어서 가동시간도 늘고. 적어도 방어작전에서는 추가 분대원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름
지형에 따라 주행도 하고 걷기도 하던데 영상보면 계단도 다니고 비포장 언덕도 잘 다님 기동성 엄청 좋더라
ㅇㅇ견마로봇도 그렇고 다목적 무인차량은 ㄹㅇ 추가 분대원뿐만 아니라 화력 지원이나 짐꾼역할로 든든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