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명 태우고 감쪽같이 사라진 말레이 여객기…10년만에 수색 재개
미국의 오션인피니티라는 해양탐사업체 주도로 18개월의 수색 계획이 잡혔음. 1만 5000 제곱킬로미터의 해역을 수색할 예정. 참고로 오션인피니티는 2018년 수색때도 참가했으나 별다른 진전은 없었음.
그리고 모를만한 군붕이들을 위한 사고 요약)
말레시이아 항공 MH370편(사고기종은 보잉 777-2H6/ER, 레지번호 9M-MRO)은 2014년 3월 8일 쿠알라룸푸르를 이륙해 베이징으로 비행중이였는데, 인도양 상공에서 돌연 기수를 돌리더니 그대로 레이더에서 실종됨. 당연히 탑승하고 있던 239명은 전원 사망 처리. 사고 1년 뒤에, 프랑스령 레위니옹 섬에서 파도에 떠밀려온 기체 잔해가 발견되면서 추락한 것이 확실해졌으나, 10년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사고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
현재 고의 추락, 하이재킹 등의 가설이 난무하지만, 확실하지는 않음.
뻘리 발견되면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