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문화재청이 74년 문화재관리국 시절에 발간한 보고서 찾아보니 여기서도 웬만한 침몰추정지는 다 찾아봤었고 의심물체도 찾았음.문제는 그 이후에 확인해보니 아니었던건지, 아니면 탐지만 하고 확인절차는 안한건지 후속보고서가 없어서 의문임.
이때 확인했다면 좋았을텐데 ㅠㅠ - dc App
장비도 열악하고 전문인원도 없으니
수중물체인지 해중 암초인지 몰라서 손 놓은걸까
예산문제였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