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차대 기반인 두 놈 말고 K-9보다 튼튼한 자주포도 없지 않나 그 중 한놈은 베이퍼웨어고 물론 지금 이 시점에 생존성이 모자라다는 지적은 아주 타당한데 개선 방향이 장갑쪽보다는 RCH155 추종해서 기동시격 쪽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생각함 자주포에 제대로 된 수준의 장갑 달아서 70톤짜리 만들면 그걸 어케 굴림...
기동사격으로 퉁칠려면 결국 돈 잡아먹는 유도포탄으로만 꽉 채워야 하는 데다 전차처럼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쏘는 것도 아니다 보니 한계는 있다고 보여짐
한국 환경에선 그것도 맞는데 장갑으로 생존성 해결하기에는 무게가 감당이 안되고 결론은 그냥 소모전이긴 한데 팔아먹으려면 다른 선진국 환경도 고려해야하니까 일단 달고 보죠?
달고 우린 그냥 유도포탄 있으면 시동사격 갈기고 없으면 뭐 정지한채로 방열해서 쏘는거지
개별 단차의 관측능력도 좀 향상시켜주고, 주머니 사정 좀 되면 최소한의 자위를 위해 콩스버그 RCWS같은거나 달 수 있으면 좋으련만
팔아먹으려면 트렌드 다 반영해야하는데 또 한국이라는 전장이 그 트렌드 다 반영하려면 허리 휘는것도 맞아서 참
배회탄약과 정밀유도미사일 때문에 방호력 중요해짐
그걸 막을 장갑을 자주포에 두를 수 있는지부터 이야기해야지 K-9 정도면 자주포 중에선 장갑 상위권인데 그게 의미가 없어졌다는 이야기 하고있는거임
ㄹㅇ 멀리서 쏘는 자주포가 방호력이 이정도면 괜찮은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