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을거라는 단편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가즈프롬의 대규모 적자와 기준금리를. 보면 상식적으로 국채 사든, 적금하든 하겠지만 경제성장률은 작년기준 3~4%라는거임. 그건 뭐겠냐? 실제로 단순계산상 국채에만 투자해도 워렌버핏 뺨따구 갈기는데 어째서인지 기업가들은 평시엔 생산성 없는 분야에 대출 받아서 투자했다는거고, 금융가들은 상환능력 없어보이는 분야에 21%라는 기준금리 속에서도 갚을 가능성 없는 애들한테 빌려줬다는거임.
이건 뭐랄까? 창문이나 홍차로만 설명이 가능한 서방과는 다른 창문경제학, 홍차경제학이라고 봐야함.
- dc official App
죽음의 레이싱 이지 뭐
공포경제학 - dc App
한마디로 시장이 제대로 작동 안한다는 거잖아 금리 올리는거 자체가 그런거 하지 말라는건데 창문경제학으로 기업들이 마구 돈뿌리면 금리인상 효과가 반감되고 버블은 계속 커지는거임
행정부와 중앙은행의 자존심 강한 천재들의 대결이 진행중이지. - dc App
ㄴ 이거 영국에서 본것같은데
중앙은행:씨발놈들아 대출받지말고 돈쓰지 마. 행정부: 응 대출 안받고 설비 투자 안하고 돈 안빌려주면 창문 홍차, 자원입대 셋중 하나 골라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