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ㅡㅡㅡ발 이게 될리가없잖아.
그냥 체급이 비교자체가 민망한 곳이고, 설령 접경지 카르텔들 갈아버린다고 해도 미국이 점령지 발빼는 순간 바로 빈집털이 들어올 예비 카르텔 지망생들이 멕시코 전역이 넘쳐흐름
오히려 접경지역 도시 씹창나면 미국 남부도 더 씹창나는 미래만이 기다리고 있음. 가자지구처럼 물리적 봉쇄가 가능할 사이즈도 도저히 아님. 2000km가 넘어요....
진짜로 현대판 만리장성 쌓아야 할 판국이고 심지어 카르텔들 운영하는 보트랑 잠수정들 보면 해안지역까지 모조리 틀어막아야 하는데 정신나간 짓임.
가자지구랑 멕시코 체급은 조지아랑 러시아급 차이남
여기서 말하는 조지아는 미국 조지아주가 아니라 캅카스의 국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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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당장 러시아만 봐도 조지아는 성공하고 우크라는 실패함
그거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키고 미국이 발빼는순간 순식간에 원복될걸 외부 인력유입원이 극도로 제한된 가자지구와 달리 멕시코는 전역에서 인력 유입될 곳이 넘쳐흐름.
걍 정치적 쇼 목적으로 한다쳐도 오히려 미국 남부지역 더 개판나고, 작전중에 생각보다 손실 꽤 나오면 쇼 역할조차 못할수도...
국경장벽: 완료 못 함
장벽 그거 2000km를 쌓는 돈도 돈인데 유지비랑 인력소요도 장난아닐걸 무인화로도 한계가 명확함. 한국이 50만 병력으로도 DMZ 감시에 버거움 느끼는 상황인데, 하물며 남북한 DMZ 길이의 10배에 가까움. 옛날 소련처럼 수백만 대군을 상시 유지하는 나라면 모를까....
그런 수술적 처치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뭐 그런데 카르텔이라는 게 두목 일가족과 맨 위만 죽인다고 지역치안이 공권력으로 돌아가면서 회복되는거임? 멕시코 정부도 그런 거 시도해본 적이 있을텐데 성공한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