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랑 폭약이랑 원료 같은데 러시아랑 우크라이나 둘다 비료값 폭등에 농촌이 고령화 되는 상황에서 젊은 인력 유출을 고려하면 국제곡물가가 오르고 거기서도 제일 가까운 우크라이나나 러시아의 곡물 가격이 오르면 앵겔지수가 높은 아프리카나 중동국가들의 전통놀이인 내전이 자주 벌어질듯.
00년대 pc방에서 보던 스타 경기들마냥 말임.

3abcc26bb7826af23fed84e75b807c6889ea9641cb8e01380558baf9145400e36101ca781244af7d00ee1f69b0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