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와아아 존나 달려서 돌격 이거 말고
대열 갖추고 팔랑크스가 걷든 상대가 걷든 거리 가까워지고 붙을때 되면 대열 유지하면서 종종종 달려서 꽂아버리는 그정도..
근데 마케도니아 팔랑크스는 좀... 일반화하기가 너무 힘든게 숙련도 따라서 이게 같은 병종이 맞기는 한가 싶을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긴 함
페제타이로이들 하는거보면 보통 이거저거 다 다룰 줄 알았고 아르기닌페니스들까지 가면 걔넨 어지간한 애들은 걍 ㄹㅇ 기합만으로 죽여버렷을듯
머 거기다 고대 전투양상은 워낙 새로운 학설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베테랑 팔랑크스 개꼴린
가오가 정신과 육체를 지배한 시대였다보니 참 대단하긴 함. 평지도 드문 그 거지같은 지형에서 활질은 하남자짓이라고 기피하면서 저짓거리 했다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