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이 올린 보고서와 남이공, 조인득의 보고에는 판옥선에 덮개 씌운게 거북선이라 했음.
근데 뜬금없이 배 2척을 이어붙인게 거북선 몸통이라고? 심지어 전문가들도 위작이란 말없이 "도편수가 그린 것이다"라고 하네?
30년 동안 후속보도가 없어서 찾아보려 해도 당시 조사관이었던 조성도 박사, 정광수 연구원 두 분 다 고인이셔서... 미궁에 빠지겠다
근데 뜬금없이 배 2척을 이어붙인게 거북선 몸통이라고? 심지어 전문가들도 위작이란 말없이 "도편수가 그린 것이다"라고 하네?
30년 동안 후속보도가 없어서 찾아보려 해도 당시 조사관이었던 조성도 박사, 정광수 연구원 두 분 다 고인이셔서... 미궁에 빠지겠다
재밌는 디자인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