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징집을 할 필요도 없고 현대전에서 실효성도 적고 당 지지율만 떨어질뿐임
영향력 없는 소수민족들 총알받이로 강제동원 + 사회에 낙오한 찌끄레기들 대상으로 계약병이라는 이 현재 우러전의 러시아식 동원방법만 채택하더라도 충분해보임. 왜냐면 인구가 너무 많아서 저렇게만 해도 최소 수백만 인력의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임.
한마디로 대부분의 주류인민들에게 반감 전혀 안 사고도 대규모 인력의 동원이 가능함. 푸틴이 전쟁 지속하면서도 지지율 유지하는거랑 마찬가지로.
저렇게 하면 주류 계층 사람들에겐 경제제재로 좀 껄끄러워지는건 있어도 자신의 일상에는 영향이 없기 때문에 전황이 빡빡해도 지지율이 별로 안 내려가게 됨.
걔넨 그래도 물량 수백만 나오지 않을까?
ㅇㅇ그니까 그게 문제지 러시아가 그렇게 해서 약 40~50만명 정도의 전선 투입병력을 운영중인데, 단순 인구비례로 볼 때 중국은 똑같이 해서 그 10배가 가능함.
우크라전 보면 아직은 물량도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