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지 WC-57
보다시피 큼직한 중장 계급장과 사이렌,에어혼까지 달려 있다
또 하나는 M20 장갑차
역시 중장 계급장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비가 장착되어 있다
왼쪽의 개는 패튼의 애견 윌리
진군하는 기갑사단의 선두에서 옆에는 개까지 태운 뒤
한 손으로는 말채찍을 휘두르고 경적과 사이렌을 사정없이 울리며 부하들을 질타하는 그 모습을 보면
정말 비범한 미친놈이라는 감정이 들긴 들었을 듯
저 자가 말을 타고 지휘하지 않은 게 특이할 따름이다
말에게는 사이렌을 달 수가 없어서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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