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무인포탑을 두고 차체에 매우 튼튼한 장갑의 보호를 받는 통합 승무원실을 두어 인적자원을 최대한 보존 하여 무기 생산량및 보급만 제때 되면 공세능력도 보존가능토록 하거나
아니면 두번째 방법으로 새로운 차체와 더 단단해진 포탑을 쓸거나
셋째 방법으로 예산사정으로 인해 개량만 허용되면 터키의 M60 패튼 개조형이나 레오2A8 처럼 포탑 정면장갑 하단은 운전병이 기어가면서 들어가거나 나갈수 있게 포탑 정면장갑 하단부는 운전병이 움직이는 공간만큼만 없앤채로 장갑증설 하는 방법뿐인데
첫째는 기동성 승무원 보존 가능하나 기술신뢰도가 단점이고
둘째는 아예 새로 시작하는거라 설비증설및 인력문제로 비용폭증을 감당해야 하고 셋째는 승무원보존 기술신뢰도가 보장되나 기동성도 밥말아먹고 무게 밸런스도 문제될수 있음
여기서 적절한 선택을 한 전차가 미래의 명품전차가 될것임 뭐 미국이나 중공은 돈지랄 하겠지만 그외는 숫적 주력으로 삼을려면 첫째와 셋째 방안에서 절충해야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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