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자원봉사자를 보고 반해서 백인하고 하고 싶어서
땟목타고 백인 따먹을 생각으로 생선말린거 다가져가서
항해 시작했는데 목표는 남아공이였는데 길 잘못 들어가서
1년 넘게 바다에서 있다가 기적적으로 간 곳이 아일랜드인 흑인 강간범이 생각나네
1년을 어떻게 바다에서 버틴건지 말린 생선으로 버틴것도 신기했지
그리고 술취한 백인 강간하고 지랄하고 살다가 기둥서방하던 집에서 그집 미성년자 딸에게 마약취한채로 달려들다
쳐맞아서 사망했음 ㅋㅋ
진짜 관계가 복잡한게 그 집 할머니의 기둥서방인데 할머니에게 용돈 받고 야스해주고 그돈으로 그 할머니 딸하고 관계하고 살았다네
흑인에게 넘어간 와이프는 전어를 태우는 냄새가 나도… - dc App
그래서 할망구 남편이 있었는데 가정폭력으로 고소해서 감옥보냄 ㅋㅋ
이건 대체 무슨 야설임
실제 사건임 ㅋㅋㅋ
https://www.irishmirror.ie/news/irish-news/crime/scissor-sisters-murder-look-back-23420269
여기 사건 뉴스
https://en.wikipedia.org/wiki/Scissor_Sisters_(convicted_killers)
이건 위키
시바 어이가업네
다양한 부위를 컷팅했누
읽어보니 가족들도 하나같이 정상이 아니네
그냥 막장가족임 ㅋㅋㅋ 케냐에서 땟목타고 아일랜드로 온 강간범과 약물중독 가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