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자원봉사자를 보고 반해서 백인하고 하고 싶어서

땟목타고 백인 따먹을 생각으로 생선말린거 다가져가서

항해 시작했는데 목표는 남아공이였는데 길 잘못 들어가서

1년 넘게 바다에서 있다가 기적적으로 간 곳이 아일랜드인 흑인 강간범이 생각나네

1년을 어떻게 바다에서 버틴건지 말린 생선으로 버틴것도 신기했지

그리고 술취한 백인 강간하고 지랄하고 살다가 기둥서방하던 집에서 그집 미성년자 딸에게 마약취한채로 달려들다

쳐맞아서 사망했음 ㅋㅋ

진짜 관계가 복잡한게 그 집 할머니의 기둥서방인데 할머니에게 용돈 받고 야스해주고 그돈으로 그 할머니 딸하고 관계하고 살았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