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네 149/35 A
1900년에 등장 했음 1차대전 과 2차대전
에서 이탈리아군의 주력으로 쓴 물건 임
보다시피 반동을 흡수하는 포구 제퇴기와 주퇴 복좌기가 없음
1머전 초창기엔 그없 인건 다른나라들도 마찬가지여서
그리 큰 문제가 되는건 아니었음
(프랑스도 슈나이더 75mm 같은 걸출한 물건이 등장 했지만 복좌기 없는 곡사포를 계속 생산 했음)
포를 쏠때마다 그반동으로 뒤로 밀려 나갔고
밀려나면 다시 쏠때 재방열 및 재조준 해야하는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가격이 저렴한 편이었다고..
전후 다른나라들은 중포에 복좌기들을 도입했지만 이탈리아는 여전히 이걸 주력으로 썻다는 거..
2차대전 당시에도 800여문을 운영함
그래도 나름 활약은 해서 포병은 쓸만하다고 룸멜 에겐 꽤 좋은 평가를 받았음
사거리는 16.5km 로 독일군의 150mm(13km)보다 긴편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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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에 틀린 정보가 뭐이리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