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실제 전쟁중인 우크라이나가 FPV 드론으로 전황 못 바꾼대. 생각보다 ECM에 쉽게 무력화되어서 갈수록 효과가 떨어져 유선이 더 좋다고 말할 정도로
화력에서 절대적인건 재래식 전력인 포탄의 숫자라고 자신들도 인정하면서 포탄 더달라고 지겹게 요구하는거
익명(mood8770)2024-12-27 21:12
답글
그 말은 포, 전차, 장갑차, 미사일, 유인기 등 전통적 화력 수단이 지금도 절대적으로 전황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거
지금 양측의 포탄이 매우 부족한데도 사상자의 60%가 포격으로 발생함.
포탄 대량생산과 제공기들을 다수 보유 가능한 나라끼리 전쟁하면 FPV가 전황에 영향을 미칠 비중까지 못 가는거
그래서 미국도 군용 스펙을 만족하는 꽤 고가의 드론만 씀
익명(mood8770)2024-12-27 21:17
답글
스위치블레이드 이 악물고 소형 드론 아니라고 주장하다가 튄 윾동 아님? 또 드론 내려치려고 아집 부리네
익명(lafg9l22442x)2024-12-27 21:19
답글
쟤들이 제공권도 못잡는 병신들이라 FPV로 커버칠수밖에 없는 부분도 매우 크게 작용했고
군용 드론도 비정규전이나 보병 정찰이 더 큼
익명(mood8770)2024-12-27 21:19
답글
워플은 주는것만으로 소총병 훈련 개빡세게 시킨 효과가나니까 주는게 이득이고
익명(mood8770)2024-12-27 21:20
답글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소형드론은 란쳇이나 스위치블레이드급이 아님.
저 글에서조차 란쳇과 FPV급은 분리해서 말하네.
익명(mood8770)2024-12-27 21:21
답글
이 새낀 본문 읽은 거 맞음?
익명(lafg9l22442x)2024-12-27 21:22
답글
나토식 분류법이 FPV급이 전쟁에서 대규모로 쓰이기 전에 나온 분류법임? 아니잖아
익명(mood8770)2024-12-27 21:23
답글
美 육군에서는 육사생도들을 대상으로 FPV 드론 운용전술을 교육하고, 자폭형 FPV 드론을 만들고 프로그래밍하며 3D프린터로 폭약 키트를 만드는 방법을 교육중에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PLA) 또한 FPV 드론을 운용하기 위한 교육 및 전술훈련을 시행 중에 있다. 또한 인민해방군은 FPV 드론을 도시지역작전에 투입하여 건물 내부를 정찰하고 필요시 자폭하여 표적을 격멸 하는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이는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도 FPV 드론이 소부대의 전술적 타격자산으로 효과를 확인하였고, 전장에서 새롭게 등장한 기술들을 실험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에서 소부대의 게임체인저를 찾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익명(detect4695)2024-12-27 21:23
답글
머라카노
익명(detect4695)2024-12-27 21:24
답글
FPV 드론이 실전에서 쓰이는게 확인된 미군도 실제 도입하는건 ECM에 대한 대응력이 우수한 군용 스펙을 충족하는 드론임. 스포츠용 드론이 아니라.
스포츠용 드론은 ECM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반군이나 개발도상국 군대 상대로는 효과가 있겠지.
제공기 없는 국가를 상대로 폭격하는것과 같은 상황이니까.
익명(mood8770)2024-12-27 21:27
답글
어 미국은 스포츠용 상용드론이 아니라 군용 스펙임
익명(mood8770)2024-12-27 21:28
답글
보통 FPV는 레이싱 드론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고
게다가 드론이 드론을 쏠 수 있는 우크라이나로 치면 바바야거급은 보통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는 스포츠용 소형 체급이 아님
익명(mood8770)2024-12-27 21:30
답글
26년까지 민간 상용 드론을 소폭 개량해 군사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드론을 획득하고, 특히 자폭용 드론은 '소모성 개념'을 적용하여 유사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익명(lafg9l22442x)2024-12-27 21:32
답글
군용으로 만들어지는 순간 보통 자주 언급되는 저가품이 아니게 됨. 보통 언급되는 소형 드론은 스포츠용 저가 FPV를 말하는거고
익명(mood8770)2024-12-27 21:32
답글
본문이나 읽어 뇌피셜 씨부리지 말고
익명(lafg9l22442x)2024-12-27 21:32
답글
미군은 비정규전 할일이 훨씬 많은 부대라 군용 스펙의 드론이 꽤 대량으로 필요한데, 스위치블레이드조차 대전차무기 중 싼 기종만큼 하는 드론이지 사람들이 주로 언급하는 그 이미지의 소형 드론이 아니라는거임. 얘도 1만달러 넘어감.
익명(mood8770)2024-12-27 21:35
답글
처음부터 스위치블레이드급을 깐게 아님.
스포츠용으로 나온 급의 드론은 북한 수준의 ECM 능력에도 무력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까일만 한거지
익명(mood8770)2024-12-27 21:37
답글
우크라이나는 평야+넓은 땅 때문에 ECM으로 커버 못하는 공역이 발생해서 지금도 전면전에서 상용 FPV가 쓰이는거임
익명(mood8770)2024-12-27 21:38
답글
북한군이 ㅂㅅ이어도 중동 반군들 따리보다는 훨씬 군사력 강하고 미사일 전력이나 전자전 능력도 좋은(땅이 좁고 산악이 많아서 효율도 잘나옴) 조건이라
한국의 환경에서 우크라이나가 쓰는 무선 상용 FPV는근처 정찰하는 정도가 한계인데 이게 전황을 바꿀 차이를 가져오지 못함. 아니 우크라이나도 그게 전황 못바꾼대.
익명(mood8770)2024-12-27 21:44
답글
당장 우크라이나에서 한쪽이 하루에 쏘는 포탄 2배로 늘어나고 하루에 쏘는 FPV 자폭드론 양 2배로 줄면 지금과는 전황이 달라짐.
익명(mood8770)2024-12-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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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 전황에는 지금도 포탄, 항폭 등 전통적인 화력투사 많이 하는게 결정적 영향을 줌
익명(mood8770)2024-12-27 21:46
답글
그런데 멍텅구리 포탄, 아니 사거리 연장탄 한발도 미국이 도입하는 레벨 1 드론보다도 쌈
특히 기갑 막는데 이중목적고폭탄, 네이팜탄만큼 효과적인 재래식 무기 지금도 없고.
정찰용으로 적당히 싼 대전차무기급 되는 드론을 적당히 보급하는게 제일 나음.
그래서 한국이 박격포와 군용 드론을 같이 사용하려는거고
익명(mood8770)2024-12-27 21:51
답글
현실은 우크라이나가 소형자폭드론 화력이 러시아의 5배인데 화력이 러시아가 더 셈.
포격+항폭 화력은 러시아가 2배정도만 앞서고, 러시아 포격의 명중률이 형편없는데도.
전통적인 화력에서 뒤지면 전황이 안바뀜
익명(mood8770)2024-12-27 21:55
답글
이스라엘 특수부대도 드론 사용능력이 매우 뛰어난데 결론은 가자지구 평탄화였음.
전통적인 화력이 전면전에서는 중요해서 저 글처럼 FPV 자폭으로 대체할 수 있는게 아님.
전자전에 내성이 강한 싼 대전차로켓/미사일 가격의 군용 정찰드론을 박격포 부대에 주는 지금 수준의 운용 방안이 타당함.
익명(mood8770)2024-12-27 21:59
답글
무지성 드론 청년학파하자는게 아니라 이런 fpv계열 좋은거 같은데 이것 지원좀 늘리자 사설인데 서로 존재하지도 않는 청년학파로 병림픽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3ql2hvsobdx6)2024-12-27 22:00
답글
화력에서는 전통적인 수단이 지금도 절대적이기 때문에 전차 무용론이나 경전차만 필요하다는 주장도 내가 개소리로 취급하는거고
Formations with COTS sUAS paired with anti-tank munitions provide a paramount low-cost expendable option to military forces. The human controller of FPV drones delivers a precision capability that has devastated armored vehicles on today’s battlefields.
익명(detect4695)2024-12-27 22:02
답글
Equipping each of the 15 IBCT company FISTs with modified COTS and FPV drones that are backpackable and have kinetic capabilities enable precision-strike capabilities at the platoon level— and provide real-time ISTAR to the company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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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실제 전쟁중인 우크라이나가 FPV 드론으로 전황 못 바꾼대. 생각보다 ECM에 쉽게 무력화되어서 갈수록 효과가 떨어져 유선이 더 좋다고 말할 정도로 화력에서 절대적인건 재래식 전력인 포탄의 숫자라고 자신들도 인정하면서 포탄 더달라고 지겹게 요구하는거
그 말은 포, 전차, 장갑차, 미사일, 유인기 등 전통적 화력 수단이 지금도 절대적으로 전황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거 지금 양측의 포탄이 매우 부족한데도 사상자의 60%가 포격으로 발생함. 포탄 대량생산과 제공기들을 다수 보유 가능한 나라끼리 전쟁하면 FPV가 전황에 영향을 미칠 비중까지 못 가는거 그래서 미국도 군용 스펙을 만족하는 꽤 고가의 드론만 씀
스위치블레이드 이 악물고 소형 드론 아니라고 주장하다가 튄 윾동 아님? 또 드론 내려치려고 아집 부리네
쟤들이 제공권도 못잡는 병신들이라 FPV로 커버칠수밖에 없는 부분도 매우 크게 작용했고 군용 드론도 비정규전이나 보병 정찰이 더 큼
워플은 주는것만으로 소총병 훈련 개빡세게 시킨 효과가나니까 주는게 이득이고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소형드론은 란쳇이나 스위치블레이드급이 아님. 저 글에서조차 란쳇과 FPV급은 분리해서 말하네.
이 새낀 본문 읽은 거 맞음?
나토식 분류법이 FPV급이 전쟁에서 대규모로 쓰이기 전에 나온 분류법임? 아니잖아
美 육군에서는 육사생도들을 대상으로 FPV 드론 운용전술을 교육하고, 자폭형 FPV 드론을 만들고 프로그래밍하며 3D프린터로 폭약 키트를 만드는 방법을 교육중에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PLA) 또한 FPV 드론을 운용하기 위한 교육 및 전술훈련을 시행 중에 있다. 또한 인민해방군은 FPV 드론을 도시지역작전에 투입하여 건물 내부를 정찰하고 필요시 자폭하여 표적을 격멸 하는 훈련도 병행하고 있다. 이는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도 FPV 드론이 소부대의 전술적 타격자산으로 효과를 확인하였고, 전장에서 새롭게 등장한 기술들을 실험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장에서 소부대의 게임체인저를 찾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머라카노
FPV 드론이 실전에서 쓰이는게 확인된 미군도 실제 도입하는건 ECM에 대한 대응력이 우수한 군용 스펙을 충족하는 드론임. 스포츠용 드론이 아니라. 스포츠용 드론은 ECM 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반군이나 개발도상국 군대 상대로는 효과가 있겠지. 제공기 없는 국가를 상대로 폭격하는것과 같은 상황이니까.
어 미국은 스포츠용 상용드론이 아니라 군용 스펙임
보통 FPV는 레이싱 드론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고 게다가 드론이 드론을 쏠 수 있는 우크라이나로 치면 바바야거급은 보통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는 스포츠용 소형 체급이 아님
26년까지 민간 상용 드론을 소폭 개량해 군사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 드론을 획득하고, 특히 자폭용 드론은 '소모성 개념'을 적용하여 유사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군용으로 만들어지는 순간 보통 자주 언급되는 저가품이 아니게 됨. 보통 언급되는 소형 드론은 스포츠용 저가 FPV를 말하는거고
본문이나 읽어 뇌피셜 씨부리지 말고
미군은 비정규전 할일이 훨씬 많은 부대라 군용 스펙의 드론이 꽤 대량으로 필요한데, 스위치블레이드조차 대전차무기 중 싼 기종만큼 하는 드론이지 사람들이 주로 언급하는 그 이미지의 소형 드론이 아니라는거임. 얘도 1만달러 넘어감.
처음부터 스위치블레이드급을 깐게 아님. 스포츠용으로 나온 급의 드론은 북한 수준의 ECM 능력에도 무력화될 가능성이 높아서 까일만 한거지
우크라이나는 평야+넓은 땅 때문에 ECM으로 커버 못하는 공역이 발생해서 지금도 전면전에서 상용 FPV가 쓰이는거임
북한군이 ㅂㅅ이어도 중동 반군들 따리보다는 훨씬 군사력 강하고 미사일 전력이나 전자전 능력도 좋은(땅이 좁고 산악이 많아서 효율도 잘나옴) 조건이라 한국의 환경에서 우크라이나가 쓰는 무선 상용 FPV는근처 정찰하는 정도가 한계인데 이게 전황을 바꿀 차이를 가져오지 못함. 아니 우크라이나도 그게 전황 못바꾼대.
당장 우크라이나에서 한쪽이 하루에 쏘는 포탄 2배로 늘어나고 하루에 쏘는 FPV 자폭드론 양 2배로 줄면 지금과는 전황이 달라짐.
전면전 전황에는 지금도 포탄, 항폭 등 전통적인 화력투사 많이 하는게 결정적 영향을 줌
그런데 멍텅구리 포탄, 아니 사거리 연장탄 한발도 미국이 도입하는 레벨 1 드론보다도 쌈 특히 기갑 막는데 이중목적고폭탄, 네이팜탄만큼 효과적인 재래식 무기 지금도 없고. 정찰용으로 적당히 싼 대전차무기급 되는 드론을 적당히 보급하는게 제일 나음. 그래서 한국이 박격포와 군용 드론을 같이 사용하려는거고
현실은 우크라이나가 소형자폭드론 화력이 러시아의 5배인데 화력이 러시아가 더 셈. 포격+항폭 화력은 러시아가 2배정도만 앞서고, 러시아 포격의 명중률이 형편없는데도. 전통적인 화력에서 뒤지면 전황이 안바뀜
이스라엘 특수부대도 드론 사용능력이 매우 뛰어난데 결론은 가자지구 평탄화였음. 전통적인 화력이 전면전에서는 중요해서 저 글처럼 FPV 자폭으로 대체할 수 있는게 아님. 전자전에 내성이 강한 싼 대전차로켓/미사일 가격의 군용 정찰드론을 박격포 부대에 주는 지금 수준의 운용 방안이 타당함.
무지성 드론 청년학파하자는게 아니라 이런 fpv계열 좋은거 같은데 이것 지원좀 늘리자 사설인데 서로 존재하지도 않는 청년학파로 병림픽 하네 ㅋㅋㅋㅋㅋㅋㅋ
화력에서는 전통적인 수단이 지금도 절대적이기 때문에 전차 무용론이나 경전차만 필요하다는 주장도 내가 개소리로 취급하는거고
https://www.moore.army.mil/infantry/magazine/issues/2024/Summer/PDF/INFMAG-Summer24.pdf
FPVs have proven to be a cost-efficient strategy when compared to traditional warfare tools (e.g., FGM-148 Javelin), allowing small units to target and incapacitate expensive military hardware with precision and efficiency.
Formations with COTS sUAS paired with anti-tank munitions provide a paramount low-cost expendable option to military forces. The human controller of FPV drones delivers a precision capability that has devastated armored vehicles on today’s battlefields.
Equipping each of the 15 IBCT company FISTs with modified COTS and FPV drones that are backpackable and have kinetic capabilities enable precision-strike capabilities at the platoon level— and provide real-time ISTAR to the company headquarters.
이게 전면전의 현실임
https://m.dcinside.com/board/war/4190096
미군: FPV 도입해야 / 한국군: FPV 도입해야 / 군붕이: FPV는 전황을 못바꾸고 전면전의 현실이 어쩌구저쩌구
뭐랄까 긁으려온 드론 청년학파에 예민해져서 fpv쓸모 있다을 기존무기체계 싹다 같다 버리고 드론만 쓰자로 들리나봄 갤전체적으로
병신이 개소리 씨부리다 튀었노 ㅋㅋㅋㅋㅋㅋㅋ
이스라엘식 전투 방식은 어때 드론을 운용할 시간과 공간을 주지 않고 초토화 시키며 전쟁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방식 is나 하마스 헤즈볼라 이런 얘들이 저가 상용 드론 운용의 원조일텐데 힘 한번 못써보고 밀리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