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막론하고 같은 에스토니아인이라고 음식 가져다주던 노부부가 기억에 남는 영화
험난한 운명이 예정된 "부농"들....
아 이거 특히 앞부분 잼나더라 독일측 에스토니아군이랑 소련측 에스토니아군 조우할때 ㄷㄷ - dc App
주인공 전환을 그런식으로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소련군이 주인공 방어진지 공격할때 총도 안쏘고 달려오다 다 뒤지는게 인상적이었던
아이고 끝까지 안봤구나....
끝까지 봤는데 소련군이 초반에 개멍청하게 싸우는게 인상깊었음
진영을 막론하고 같은 에스토니아인이라고 음식 가져다주던 노부부가 기억에 남는 영화
험난한 운명이 예정된 "부농"들....
아 이거 특히 앞부분 잼나더라 독일측 에스토니아군이랑 소련측 에스토니아군 조우할때 ㄷㄷ - dc App
주인공 전환을 그런식으로 할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소련군이 주인공 방어진지 공격할때 총도 안쏘고 달려오다 다 뒤지는게 인상적이었던
아이고 끝까지 안봤구나....
끝까지 봤는데 소련군이 초반에 개멍청하게 싸우는게 인상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