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빅만 함 - dc App
돈도없는놈들이 슈킹은 또
소련이 구상한것중에 싱크빅 아닌게 없었음. 얘네는 애초에 기술 딸리는걸 싱크빅으로 해결하던 애들임 - dc App
근데 그냥 테크 빨리 찍고 돈 많은게 더 나은거같아요
ㅇㅈ - dc App
씽크빅의시대
걍 냉전시절엔 다들 씨크빅이었음. 포탑이 물에 뜨는 수륙양륙 전차도 있었고 진지하게 빔 쏘는 레이저탱크도 있었고...
그런 의미는 전혀 아니고 개념 레벨로 보면 상당히 선구적이라 지금 보면 설계적으로 정답인 설계들 이야기임
괜히 냉전 감성이 있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냉전 감성이라기엔 T-14까지 쭉 이어져내려온 개념들이라
하긴 소련 전차 계보 보면 애들 몸비튼게 보이긴 하더라
477의 30밀 RWS는 지금보면 정답이었지
장갑구조도 까보면 단순 무인포탑뿐만 아니라 승무원구획 상부장갑 미친듯이 증설해놨었음 ㅋㅋ
씽크빅만 함 - dc App
돈도없는놈들이 슈킹은 또
소련이 구상한것중에 싱크빅 아닌게 없었음. 얘네는 애초에 기술 딸리는걸 싱크빅으로 해결하던 애들임 - dc App
근데 그냥 테크 빨리 찍고 돈 많은게 더 나은거같아요
ㅇㅈ - dc App
씽크빅의시대
걍 냉전시절엔 다들 씨크빅이었음. 포탑이 물에 뜨는 수륙양륙 전차도 있었고 진지하게 빔 쏘는 레이저탱크도 있었고...
그런 의미는 전혀 아니고 개념 레벨로 보면 상당히 선구적이라 지금 보면 설계적으로 정답인 설계들 이야기임
괜히 냉전 감성이 있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냉전 감성이라기엔 T-14까지 쭉 이어져내려온 개념들이라
하긴 소련 전차 계보 보면 애들 몸비튼게 보이긴 하더라
477의 30밀 RWS는 지금보면 정답이었지
장갑구조도 까보면 단순 무인포탑뿐만 아니라 승무원구획 상부장갑 미친듯이 증설해놨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