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사단들이 관할구역내 침투한 적특작보병들을 상대하러 출동할때 방어력이라고는 1도없는 두돈반타던거 최소한의 방어력은 갖추고 다니라고 도입한것 => K808
흔히말하는 북진하는 기동사단(여단)들의 기계화보병들을 위한 장비 = K-21 (K200대체)
이에 따라서
1. 말만 둘다 장갑차지 K808은 트럭에 장갑판을 두른거고, K21은 애초에 고강도 전장에서 IFV로서 활용될 수있게 센서와 무장, 구동계가 설계되었음.
2. 보병사단에 K-21같은 본격 IFV굴리면 안되냐? 하는데
트럭 유지관리를 하던 병참/수리능력만 갖춘 보병사단들이 지원인프라들이 차원이 다른 기계화장비를 운용할려면 "돈"과 "지원인력육성"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괜히 기계화사단하나 굴리는데 보병사단 10배 넘는 돈이 들겠음.
K808은 그런점에서 현재임무에는 충실하나,
야간 색적능력과 도수운반하는 대전차무기들을 선제적으로 장거리에서 때려잡기 위해서는 비교적 간단한 정비를 요구하는 30mm M230LF급 RCWS는 필요하다고봄.
흔히말하는 북진하는 기동사단(여단)들의 기계화보병들을 위한 장비 = K-21 (K200대체)
이에 따라서
1. 말만 둘다 장갑차지 K808은 트럭에 장갑판을 두른거고, K21은 애초에 고강도 전장에서 IFV로서 활용될 수있게 센서와 무장, 구동계가 설계되었음.
2. 보병사단에 K-21같은 본격 IFV굴리면 안되냐? 하는데
트럭 유지관리를 하던 병참/수리능력만 갖춘 보병사단들이 지원인프라들이 차원이 다른 기계화장비를 운용할려면 "돈"과 "지원인력육성"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괜히 기계화사단하나 굴리는데 보병사단 10배 넘는 돈이 들겠음.
K808은 그런점에서 현재임무에는 충실하나,
야간 색적능력과 도수운반하는 대전차무기들을 선제적으로 장거리에서 때려잡기 위해서는 비교적 간단한 정비를 요구하는 30mm M230LF급 RCWS는 필요하다고봄.
보병사단으로도 공격작전 할일 생길텐데 큰일나겠노
808은 보병 여단 차량화하는거고 특작부대 상대하는건 806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