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40미터대 서해나 100미터 남짓인 남해 일부 지역에서 3000톤 체급으로 작전을 못뛰는 곳이 많아서
실상 여기에 들어갈 장보고급 대체로 2000톤급 잠수함 만든다던데
그리고 현행 20척 체제에서 18척 체제로 점차 잠수함도 줄인다고 하더라
아무도 잠수함 안타려고 한다더만 뭐.
잠수함사령부 앞에만 가봐도 잠수함 발령난사람들 다 가정 개박살나는거 기정사실로 두고 쌍욕박으면서 줄담배 존나 핌
그 힘들다던 뱃일하는 뱃사람들조차도 잠수함은 안타려고하는데
당연히 불가능한게 아닌가 싶었음.
원잠은 태평양이나 북극해 갈거 아니면 걍 포기하는게 머한 체급에 맞긴 했음.
장교들은 SQS 따러 가는 인간들 종종 있다 물론 수급량엔 한참 모자름… - dc App
근데 그렇게 자발적으로 잠수함 타러 가는 양반들 보면 일반적인 수상함 장교랑 사고방식이 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은 함 - dc App
북한흡수해서 젊은 층 확 늘리지 못하면 10년마다 2척씩 줄여야 하거나 절반이상은 무인으로 돌려야 함.
하이로우 믹스로 갈 수도 있음
이 경우엔 하이-로우 믹스라기보단 진짜 그냥 서해 작전환경이 대형잠수함에 너무 안맞아서 체급은 줄이되, 고급 기술은 더 넣으니 그냥 역할 분담이 아닌가 싶기도 함
승조원을 반으로 줄여야 하나
승조원을 줄이는거랑 별개로 한국 작전 환경엔 원잠은 물론이고 대형 잠수함도 생각보다 크게 필요 없는 느낌이긴 함. 그나마 KMPR 체계로 돌아가는 SLBM 정도가 있긴 할텐데 이거 하나 하려고 동/남해 일부 못 들어가는 잠수함만으로 통일해서 뽑는것도 미련한 짓처럼 보이니. 그냥 균형잡힌 2000톤급이 딱 맞는것 같은데
209급 214급 대체용이라 원전 포기한다고 결론 내리긴 좀 이른데 - dc App
18척 체제에서 KSS-III 9척, KSS-IV 9척 빼면 원잠 들어갈 틈이 없잖아, 나중에 KSS-III 대체사업으로 3~4000톤급 원잠이 나올수도 있겠는데 일단 KSS-IV가 2028년부터 개발 들어가서 30년대까지는 쭉 이 체제로 갈 것 같은데.
209급이 1200톤이고 214급이 1400톤급인데 이걸 2천톤급으로 대체 한다는 거. - dc App
ㅇㅇ 현행 20척체제에서 18척으로 줄어들고, 향후 2000톤급 KSS-IV 9척, 3000톤급 KSS-III 9척 체제로 굴러가니까 원잠은 2030년 후반이나 2040~50년대에나 나올 수 있다고
원잠은 지금 현안대로라면 늦어질꺼 같긴 함 - dc App
KSS-III 퇴역할 때 즈음에나 이야기 나올 것 같은데 좋게 봐줘도 2040년대 후반이거나 2050년대임. 그냥 사실상 여지가 없는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