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40미터대 서해나 100미터 남짓인 남해 일부 지역에서 3000톤 체급으로 작전을 못뛰는 곳이 많아서


실상 여기에 들어갈 장보고급 대체로 2000톤급 잠수함 만든다던데




그리고 현행 20척 체제에서 18척 체제로 점차 잠수함도 줄인다고 하더라


아무도 잠수함 안타려고 한다더만 뭐.


잠수함사령부 앞에만 가봐도 잠수함 발령난사람들 다 가정 개박살나는거 기정사실로 두고 쌍욕박으면서 줄담배 존나 핌


그 힘들다던 뱃일하는 뱃사람들조차도 잠수함은 안타려고하는데


당연히 불가능한게 아닌가 싶었음.



원잠은 태평양이나 북극해 갈거 아니면 걍 포기하는게 머한 체급에 맞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