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식이긴 유압식인데 전동이나 엔진동력을 받아서 유압을 만드는게 아니라 2짤의 돌리는 레버를 돌려서 유압을 만들어야 했음...;;
완전히 접거나 완전히 내리는데 약 30회정도 돌려야 했는데 26~27바퀴째가 되면 엄청나게 뻑뻑해져서 안돌리면
또 그게 엄청난 항력을 발생시키거나 제대로 랜딩기어를 고정하지 못해서 사고가 날수도 있었음
유압식이긴 유압식인데 전동이나 엔진동력을 받아서 유압을 만드는게 아니라 2짤의 돌리는 레버를 돌려서 유압을 만들어야 했음...;;
완전히 접거나 완전히 내리는데 약 30회정도 돌려야 했는데 26~27바퀴째가 되면 엄청나게 뻑뻑해져서 안돌리면
또 그게 엄청난 항력을 발생시키거나 제대로 랜딩기어를 고정하지 못해서 사고가 날수도 있었음
착륙이 가장 쫄리는일이겠다 타이밍 못맞추면 어우
타이밍은 엔진이 괜찮으면 계속 복행하면서 천천히 돌면 되니까 별로 쫄리지 않음
그래서 랜딩기어 내려오는 속도가 불규칙함 ㅋㅋㅋ
진짜 저거 처음 보고 어이가 없더라 제작사의 악의가 느껴지는 수준
이거 워썬더 도움말에서도 알려주더라
나도 맨처음 안건 거기서 알았음 ㅋㅋ
요즘은 초심 잃은지 오래라 그런 짜잘한거 안넣어줌...
전간기 기체들이 다 저랬던가 109는 플랩이 저런식으로 돌려야해서 전투용으로 써먹기 힘들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