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작은 체급의 항공기를 카드로 만지작 거리는걸 보면


대중분쟁에서 어느정도 항속거리를 포기해도 좋다는 생각이 기저에 있지 않나 싶음.


그 말인 즉슨 대만(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동남아 섬들, 일본의 오키나와와 센카쿠 그리고, 한국 등등 비교적 근거리의 지상 기지를 충분히 확보해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발로일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무리하게 체급을 늘려서 항속거리를 확보하지 않아도 좋고,


또 부족한 체급으로 인한 문제는 데이터 링크와 각 무인기 등으로 충분히 분산시켜서 기술적으로 대응 가능한 것이라 여기고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 것 같음


미국의 진짜 전력은 동맹국의 지상기지에서 발진하는 공군이니 만큼, 이 이점을 최대한 살리고 불필요한 지출은 억제하는 방향으로...


중국의 경우엔 반면에 무리하게 쌓은 일부 콘크리트섬 빼고는 망망대해 사방이 적이라 체급빨로 항속거리 확보해서 빠르게 요격하는 메타로 가야 할 수밖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