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으로 군사 자산을 통합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음.
명장은 10명의 병사를 100명처럼 쓰고 졸장은 100명을 10명 처럼 쓴다고 했음.
병기, 지정학적 조건, 정치와 병사 개개인 등의 주어진 자산을 통합해서 유기적으로 운용하는 기술적 능력과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함..
그거야 말로 모호한 '첨단병기' 같은 수사가 아닌 미군이 확실하게 실증하고 검증한 진짜 무기니까.
유기적으로 군사 자산을 통합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음.
명장은 10명의 병사를 100명처럼 쓰고 졸장은 100명을 10명 처럼 쓴다고 했음.
병기, 지정학적 조건, 정치와 병사 개개인 등의 주어진 자산을 통합해서 유기적으로 운용하는 기술적 능력과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함..
그거야 말로 모호한 '첨단병기' 같은 수사가 아닌 미군이 확실하게 실증하고 검증한 진짜 무기니까.
그냥 육해공 전부 미국이 압살이긴함. 문제는 지구 반대편이 전장이라는거지.
이 본문이야말로 더 모호한 조건같은데
미국이 당연히 평균치가 더 높을 확률이 높겠지만, 이런 무형적 자산은 정량적으로 계산해서 비교하기가 너무 어려움
이건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영역이라 객관적으로 비교하기 더 힘든데
근데 중국 실전 사례보면 남수단 런 밖에 생각이 안남 미국 군사기지 동맹, 협력국만 봐도 전면전은 피하고 싶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