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으로 군사 자산을 통합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음.


명장은 10명의 병사를 100명처럼 쓰고 졸장은 100명을 10명 처럼 쓴다고 했음.


병기, 지정학적 조건, 정치와 병사 개개인 등의 주어진 자산을 통합해서 유기적으로 운용하는 기술적 능력과 그리고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함..


그거야 말로 모호한 '첨단병기' 같은 수사가 아닌 미군이 확실하게 실증하고 검증한 진짜 무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