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부족/종교 갈등 없고 지역갈등도 함경도, 강원도 출신에 대한 차별은 다소 있었지만 다른 나라에 비하면 애교 수준


신분제와 지주층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사실상 붕괴되었고 남은 잔재조차도 6.25가 깔끔하게 정리해줌


면적 대비 인구 빵빵함


중앙집권같은건 16세기 즈음에 이미 다 만들어놓음



생각해보면 스타팅 포인트가 너무 낮아서 문제이지 탄력만 받으면 떡상하기는 참 좋은 조건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