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자위대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극단적인 참사 현장엔 군인들이 투입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던데


왜 그런거임??


단순히 위험요인 때문이라고 하기엔 전문적인 소방청 소속의 특수 구조대도 있잖아.


ptsd때문에 그런건가?


아무래도 참혹한 현장에 대해선 그래도 군인들이 비교적 심리적인 면에서 민간보다는 좀 더 훈련이 되어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