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자위대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극단적인 참사 현장엔 군인들이 투입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던데
왜 그런거임??
단순히 위험요인 때문이라고 하기엔 전문적인 소방청 소속의 특수 구조대도 있잖아.
ptsd때문에 그런건가?
아무래도 참혹한 현장에 대해선 그래도 군인들이 비교적 심리적인 면에서 민간보다는 좀 더 훈련이 되어있으니까...
이게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자위대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서도 극단적인 참사 현장엔 군인들이 투입되는 경우가 종종 보이던데
왜 그런거임??
단순히 위험요인 때문이라고 하기엔 전문적인 소방청 소속의 특수 구조대도 있잖아.
ptsd때문에 그런건가?
아무래도 참혹한 현장에 대해선 그래도 군인들이 비교적 심리적인 면에서 민간보다는 좀 더 훈련이 되어있으니까...
신속 전개를 첫번째 요소로 두고 훈련하니까
군인 : 비상시를 대비하고 있어서 대인원 동원하기 좋음 특전사 : 개중에 정예라 일반 병력 진입하기 빡센 상황에서 작업 가능
현장 통제할 인력 제일 쉽고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루트가 그거니까
바로 투입할수있는 대규모 인력이니까
추가요금 안들고 보험이라 평상시의 가치가 낮으니까
그냥 가장 빠르게 동원할 수 있는 인력이라 그럼 그리고 소방/경찰 중에서 인명구조, 특수구조, 경찰특공대 이런 애들 다 특수부대 군필임. 이말은 특수부대들은 여차하면 구조임무도 어느정도 수행 가능하다는 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