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0 수송기 기반의 신형 조기경보기를 개발해서 테스트중
질화갈륨 소재의 최신 대형 AESA 레이더를 장착해서 현재 존재하는 조기경보기 중에서 E-7하고 맞먹거나 더 좋은 성능을 가질 가능성도 있음
KJ-3000은 아직은 가칭이지만 KJ-2000의 후속 모델이라서 공식 명칭이 KJ-3000일 가능성이 정배
KJ-200, KJ-500 보다 덩치가 커서 각종 최신 전자장비와 관제사들을 많이 탑재하고
4개의 대형 터보팬 엔진에서 나오는 어마무시한 발전량으로 레이더 출력도 기존에 쓰던 조기경보기 하고 차원이 다를 듯
굳이 단점을 찾자면 덩치가 커서 스텔스성이 떨어지고 최신 전자장비와 인력이 많아서 유지비가 비싸다는 정도?
발전량이 차원이 다르단 이야기가 좀 의아하고 유지비는 관제사 인원수가 아니라 플랫폼 및 전자장비 유지비가 얼마 나오느냐가 결정적임 그리고 조기경보기랑 스텔스랑 같이 양립하기 어려운 말이고
마지막의 경우는 요즘 5세대기와 장거리 공대공유도탄의 발전으로 대형 지원기, 특히 전파를 대놓고 방사하는 AEW 플랫폼들의 생존성에 대한 의심이 늘어나고 있긴 해 - dc App
s-400 운영하는 탄 중에서 조기경보기 요격용으로 쓰는 탄도 있고 그래서 터키가 라뚱이도 s-400도 못 놓았음(그리스 조기경보기 요격용) 조기경보기는 공중 레이더 + 네트워크 c2 역할 둘 다 중요하고 당연히 주위 공역에 전력 체공은 시키겠지만은
얘넨 항공기반으로는 안만드나
자국산 여객기가 서방제 부품으로 만들어서 군사용으로 개조 못함
얘들도 일류신 기반임?
Y-20은 중국이 러시아 기술 받아서 독자적으로 만는 수송기
난 이제 저넘들 무기발전이 너무 무섭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