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은 병 출신 만기전역자에게 부여되는 일종의 명예 계급으로 실질적 계급은 아님, 기존 예비역 병장들과의 호환성을 고려
너무 수가 많은 병 계급은 줄이고, 반대로 너무 적은 부사관에는 준하사를 추가함. 원사 계급장도 상사+별에서 상사+역V자표시로 바꿈 (장성급이랑 큰 관련 없으니)
준위는 독자적인 이름, 도안으로 변경. 지금 거는 소위 이전 단계로 오해하기 딱 좋음
대위, 대령은 다이아몬드, 대나무잎 배치 방법만 미관상 바꿈.
장성급은 "소중대"가 위관 영관에서는 각각 1, 2, 3개의 다이아몬드와 대나무잎임을 감안해서 이를 일관되게 하고자 처음의 별 하나는 별개 색으로 취급함.
부를 때는 원투쓰리포스타로 계속 불러도 무방할듯
당신, 정말 기똥차다
섹 시 하 다
근데 이 안에 의하면 부대에서 통용되는 실질 병계급이 2계급이 되는데, 차피 병장을 명예계급화 할거라면 상병 유지해서 3계급화 하는게 나을듯.
계급 올라가는 재미가 있어야 군 생활에 활력도 생기고, 진누랑 특급전사로 인한 조기진급 요인이 계속 작용해야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서
사실 의무복무기도 하고 병 계급은 워낙 사람들이 익숙해져 있으니까 굳이 안 바꾸고 현행으로 냅둬도 무방할 거 같긴 함. 다른 계급들은 바뀐 게 괜찮은 거 같음?
ㅇㅇ 부사관계급은 장교들이랑 군생활은 사실상 같게 하는데 그간 계급이 너무 적어서 추가하는게 맞았고 원사가 기존 별 달려있던것과는 다르게 통일성 생겨서 좋은듯. 위관급이랑 영관급은 최종계급 포제가 삼각형 꼴이 되서 상하 위계 관념이랑 앞으로 나아간다는 진취적인 느낌도 나고. 특무사관은 명칭은 좋은데 미군이랑 자위대 스타일을 따라갈 필요까지는 모르겠음. 굵은 도형 하나인데 뭔가 더 상징적인 심볼이 있으면 좋을듯.
그런데 장성은 위관, 영관들과는 다르게 역삼각형 배치인데 뭔가 의도가 있는거야?
소중대= 123개 이걸 맞추려는게 목적이었는데, 그래서 노랑 별은 사실상 장식 같은 거라고 봐서 아래에 넣었음.
아 근데 이렇게하면 특무사관들 자기 계급장만 안이쁘다고 헬기폭동 일으킬듯
미군이랑 자위대가 준위 도안이 간단한 형태길래 대충 참고하긴 했는데 좀더 개선해야 할듯. 확실히 안예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