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미사일(사용고도가 나눠져 있을때) 사용할때와 방공 사격 대회 잔재일껄? 반드시 할 필요는 없음
아 100% 명중율은 나올리가 없기에, 무슨 공개 행사나 사진 찍는다라면 2발 쏠수밖에 없음 ㅋㅋㅋ
명중률이 100%가 아니니 두발은 쏴야 격추확신 가능하잖아.
실제 전술은 상황에따라 다름. 슛 룩 슛(쏘고, 확인하고 (빗맞았으면) 쏘기)나 슛슛룩(일단 두발 쏘고 확인하기) 등등.
싸드가 이론상 높은고도에서 떨어지는 탄도탄 방어할때 슛룩슛슛임. 일단 한발쏴서 확인하고 빗맞으면 무조건 두발 더쏴서 명중률 높이기.
걸프전때 패트리어트 포대는 지금같은 PAC-3가 아니던 시절이라 스커드 요격을 위해 동시 3발, 4발까지 무조건 갈기는 경우도 있었음.
구형 미사일(사용고도가 나눠져 있을때) 사용할때와 방공 사격 대회 잔재일껄? 반드시 할 필요는 없음
아 100% 명중율은 나올리가 없기에, 무슨 공개 행사나 사진 찍는다라면 2발 쏠수밖에 없음 ㅋㅋㅋ
명중률이 100%가 아니니 두발은 쏴야 격추확신 가능하잖아.
실제 전술은 상황에따라 다름. 슛 룩 슛(쏘고, 확인하고 (빗맞았으면) 쏘기)나 슛슛룩(일단 두발 쏘고 확인하기) 등등.
싸드가 이론상 높은고도에서 떨어지는 탄도탄 방어할때 슛룩슛슛임. 일단 한발쏴서 확인하고 빗맞으면 무조건 두발 더쏴서 명중률 높이기.
걸프전때 패트리어트 포대는 지금같은 PAC-3가 아니던 시절이라 스커드 요격을 위해 동시 3발, 4발까지 무조건 갈기는 경우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