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랑 우크라이나군이랑 칼 들고 서로 난도질하는 거 무섭네 진짜
결과는 러시아놈이 살아남았지만
우크라군 맨손으로 시작했는 데 유도 기술로 어느정도 견디고 반격하는 거 보니 예전에 ㅇㅂㅇ가 유도가 제일 적합하다 했던게 맞는 말인듯
+) 영상 다시 보니 러시아놈이 우크라군 칼 잡은 손 물어뜯어서 칼 뺏은 듯?
입으로 손 물어뜯어서 살점나가고 피 터지는 게 어우 무섭다 무서워
예전 냉병기 시절엔 이게 기본이였다는거잖아 어우
영상은 작년 가을 쯤 트루도보예 마을에서 촬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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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봄
https://t.me/The_Wrong_Side/2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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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칼로 싸우는거 두번째 보는데 대부분 총검 장착해서 안싸우고 손으로 총검 들고 쑤시는 장면이 대부분 거기에 유술로 넘기고 시작하더라도 초근접전
이 영상도 딱 그렇게 진행됨. 우크라군이 유술로 넘기고 양측 총검들고 난도질 시작 - dc App
총검을 총에 꽃는 게 백병전에서 더 유리할 것 같은데 저렇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 궁금하네
ㄴ 영상에서도 그렇고 코너 돌다가 갑자기 마주한 적 총부리 붙잡고 바로 뒤엉켜짐 따로 총검장착할 시간도 없고 평소에 장착하고 다니면 기동과 휴대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일 것 같음 - dc App
과거처럼 적은 탄약 수와 백병전을 기본적으로 상정한 전장에서나 창처럼 길게 총검을 유지하고 싸우는게 중요했지 현대에선 빠르게 뽑고 한 번의 찌름으로 최대의 피해를 주는 나이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사례 중 하나인 것 같음 - dc App
이번전쟁에서 칼질하는거 영상으로 처음봄 넘무섭다
너무 끔찍해서 말도 잘 안 나온다... - dc App
뭔가 싸우다가 우크라병사가 포기하고 죽여달라고? 하는것 같은데 마지막에 러시아군은 그거 듣고 일어나서 총으로 쏘는거 같고
우크라 병사가 어짜피 주요부위 다 칼로 찔려서 난 곧 출혈로 죽을거니까 평화롭게 피흘리면서 죽게 내버려둬 달라고 부탁했는데 러시아군은 수류탄 까버림
ㄴ소설을 쓰네 ㅋㅋ
일본에서 사무라이의 유술이 괜히 발달한게 아니네
뭐라노 야쿠트족인데 장애인새기 ㅋ
@ㅇㅇ(58.238) ㄴ 일본이 하도 칼싸움 하다보니까 유술 발달했다는건데 야쿠트족인게 왜 나와 애미 천안문에 깔려뒤진 짱깨새끼야
영상 중간 총격전때 보면 우크라이나 군인이 총을 맞아서 1차적으로 부상을 입음. 총격전 중간 바닥 뒹굴 때 소총에 자신이 흘린 피가 튀어 있음. 백병전 초반에는 아드레날린으로 버티다가 출혈 때문에 급격하게 체력이 소진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