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소총과 기관단총 등으로 무장된 신원불명의 외국인 8명,
은행 점거 및 다수의 인질을 붙잡고 있고 용의자들에 대해 정보도 마땅히 확보된 게 없다면 이건 경찰에서 '용의자'로 판단하고 경찰이 사건 대응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적'으로 판단하고 군이 맡거나 군경 합동으로 사건 대응을 하는게 맞을까요?
군사 및 전술적 지식이 전무해 조언을 구합니다...
자동소총과 기관단총 등으로 무장된 신원불명의 외국인 8명,
은행 점거 및 다수의 인질을 붙잡고 있고 용의자들에 대해 정보도 마땅히 확보된 게 없다면 이건 경찰에서 '용의자'로 판단하고 경찰이 사건 대응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적'으로 판단하고 군이 맡거나 군경 합동으로 사건 대응을 하는게 맞을까요?
군사 및 전술적 지식이 전무해 조언을 구합니다...
국내니까 경찰임 - dc App
앗 경찰이 맞군요. 후에 상황에 따라 경찰이 군에 이첩하거나 공조를 할지도 경찰이 판단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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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규정 못지킨게 있는거 같은데 공지 다시 읽어보고 오겠습니다...
경찰특공대라는 개쩌는 양반들이 있는데 굳이?
그 전에 주워들은 것 중에 군 수준으로 무장된 괴한들은 공비로 간주하고 군이 출동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서 여쭙게 됐습니다. 이렇게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애들 조지라고 경찰특공대 아조시들이 있어용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용의자들에 대한 위험도가 올라가더라도 방침만 바뀔뿐 경찰이 그대로 담당 하는게 맞죠?
높으신분이 따로 요청하면 군투입가능한데 요청안하면 걍 쭉 경특이 조져용
아하 감사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고증을 좀 많이 신경쓰려고 노력중인데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