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존나 멋진 짤의 특전사게이조차
마운트 높이가 그닥 높지 않는걸로 봐서
100% LPVO 시야의 20%는 존나 높은 K2 가늠쇠가 가로막고 있을 거임 (경험담)
물론 요즘 AR 대세가 마운트 높이를 높여서 옵틱을 다는거라서
하이마운트 달면 되는거아님? 하긴 하지만
애초에 선택권조차 없이 총열에 그냥 철뭉탱이로 박아놔서 기본 레일 위에 옵틱 달면 시야 일부 갉아먹는게 고깝다 이거임
그래서 K2C1 만들때 접이식 가늠쇠 하려고 한거고
그게 내구도가 걱정되서 안했다 하는데
사실 접을 필요도 없이 조금만 자르면 해결됨
동심원 조준에서 중앙조준으로 바뀌긴 하겠지만
이것조차 생각안할정도로 생각없이 만든 총이라는거임 K2C1은
6배율경쓸때 하나도 안거슬리던대
6배율에서는 안걸리는데 1~2배율에서 걸림 존나 걸리적거림
하이마운트 쓰면 스코프 특유의 접용점 맞추는 게 개머리판에 볼따구를 대질 못해서 힘들어짐.. 결국 칙패드로 개머리판 높이를 높여주는 수 밖에 없음 - dc App
결국 훈련으로 맞춰야하는데 그걸 훈련시키느니 칙패드 딸깍이나 가늠쇠 조절만 했으면 훨씬 쉬운 문제를 저러고 있으니… - dc App
전시에는 몰라도 지금은 무리일거 같은데